대우루컴즈, 방배동 R&D센터 확장 이전

2018.02.14 12:28:17 / 신현석 shs11@ddaily.co.kr

▲루컴즈 빌딩 (사진=대우루컴즈)


[디지털데일리 신현석기자] 친환경 PC제조 및 가전 기업 대우루컴즈(대표 윤춘기)가 “지난 12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16에 완공된 ‘루컴즈 빌딩’에 현 방배동 소재의 ‘루컴즈 R&D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전은 2014년 2월 용인 본사에서 방배동으로 R&D센터를 이전한 이후 4년만의 확장 이전이다. 루컴즈 R&D센터에서 근무하게 될 루컴즈 직원들은 디스플레이 분야 연구개발 및 PC 완제품, 헬스케어 디바이스 연구개발에 매진하게 된다.

루컴즈 R&D센터가 이전되는 루컴즈 빌딩의 규모는 지하 3층 지상 13층 총 16개층 규모이며 직원 편의를 위한 구내식당 및 옥상 하늘정원, 포토스튜디오, 품질 테스트 룸, 통합 서버 룸 등 다양한 시설을 보유했다.

또한 녹색건축인증 취득(우량/그린3등급) 및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옥상 태양광 에너지 발전 등 친환경 건축을 위한 다양한 맞춤 설계가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

대중교통 접근성 또한 우수하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이수역 5번 출구에서 불과 100여 미터 거리에 위치, 도보 2분 이내로 접근이 가능하다.

윤춘기 대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은 회사가 성장하기 위한 밑거름’이라며 ‘이번 LUCOMS R&D센터의 확장을 통해 보다 더 기술 중심의 친환경 IT기업으로써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현석 기자>shs11@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배너
  • 동영상
  • 포토뉴스
LG전자, 에티오피아 자립 돕는다 LG전자, 에티오피아 자립 돕는다
  • LG전자, 에티오피아 자립 돕는다
  • 삼성전자, 국내 최대 용량 건조기 선봬
  • KT, 모바일 퓨처리스트 모집
  • KT, “전기차를 보조배터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