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이인호 KBS 이사 후임에 강형철 교수 추천

2018.02.14 12:29:48 / 채수웅 woong@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채수웅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인호 전 한국방송공사(KBS) 이사 후임으로 강형철 숙명여대 교수를 추천하기로 의결했다.

방통위는 방송법에서 정한 결격사유 해당여부를 확인한 후 보궐이사를 추천할 예정이다.

KBS 이사는 총 11명으로, 방송법 제46조 제3항에 따라 각 분야의 대표성을 고려해 방통위에서 추천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다. 보궐이사의 임기는 전임자 임기의 남은 기간인 2018년 8월 31일까지이다.

<채수웅 기자>woong@dd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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