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방문진 보궐이사에 김상균 전 광주MBC 사장 선임

2018.02.14 12:30:26 / 채수웅 woong@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채수웅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14일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결원이 발생한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보궐이사로 김상균 전 광주MBC 사장을 임명하기로 의결했다.

방통위는 방문진법에서 정한 결격사유 해당여부를 확인한 후 임명할 예정이다.

방문진 이사는 총 9명으로 방송에 관한 전문성과 사회 각 분야의 대표성을 고려해 방통위가 임명한다. 이번 보궐이사의 임기는 전임자 임기의 남은 기간인 2018년 8월 12일까지다.

<채수웅 기자>woong@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배너
  • 동영상
  • 포토뉴스
SKT, “플라스틱 덜 쓰면 요금할인” SKT, “플라스틱 덜 쓰면 요금할인”
  • SKT, “플라스틱 덜 쓰면 요금할인”
  • LG전자, 美 게임시장 공략 본격화
  • SKB, 전지역서 ‘8K UHD’ 보는 기술개발…
  • KT “ICT로 가꾸는 농작물, 중동 장애인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