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창업·벤처 지원사업 일자리 창출효과 톡톡

2018.03.06 14:27:54 / 채수웅 woong@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채수웅기자]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창업·벤처 지원사업(K-Global 프로젝트)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은 2017년 K-Global 프로젝트 수혜기업들이 창출한 성과를 발표했다.

수혜기업(547개)의 임직원 수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5020명으로 전년대비 48.5% 증가했다. 수혜기업의 79%(432개)에서 신규 고용이 발생했다.

같은 기간 매출도 2886억원에서 3712억원으로 28.6% 증가했으며 투자유치는 총 1423억원으로 27.7% 늘어났다. 이밖에 특허수는 1575건으로 27.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영민 장관은 “ICT 분야 창업·벤처를 집중 지원한 결과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된 것”이라며 “과기정통부는 ICT 분야 혁신기술을 가진 유망 스타트업이 창업 후 지속 성장해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성장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채수웅 기자>woong@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배너
  • 동영상
  • 포토뉴스
삼성전자 ‘갤럭시A’ 신제품 공개…10월11… 삼성전자 ‘갤럭시A’ 신제품 공개…10월11…
  • 삼성전자 ‘갤럭시A’ 신제품 공개…10월11…
  • 삼성전자, 동남아 고가 생활가전 확대 ‘시동
  • 로밍 인하, SKT·KT ‘경쟁’ LGU+ ‘관…
  • LG전자 ‘LG시그니처’, 에비앙 챔피언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