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3월16일 출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9·9플러스’가 중남미에 상륙했다.

삼성전자(대표 권오현 윤부근 신종균)는 지난 8일(현지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빅토리아 호텔에서 갤럭시S9·9플러스 공개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멕시코는 중남미 첫 갤럭시S9·9플러스 출시국이다. 오는 16일(현지시각)부터 시판한다. 행사는 700여명이 참석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배너
  • 동영상
  • 포토뉴스
미세먼지 측정, 정교해야 하는 이유는?…KT… 미세먼지 측정, 정교해야 하는 이유는?…KT…
  • 미세먼지 측정, 정교해야 하는 이유는?…KT…
  • SKT, 삼성전자 ‘갤럭시와이드3’ 시판
  • [르포] 설거지하는 사람도 눈·귀가 즐거운…
  • 삼성전자, 동남아 테크 세미나 개최…Q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