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디엠플러스 분양 상품 SKT 스마트홈 적용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SK텔레콤이 스마트홈 기업(B2B)사업을 확대했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엠디엠플러스와 사물인터넷(IoT)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엠디엠플러스는 부동산 개발 업체다. 향후 엠디엠플러스 분양 상품에 SK텔레콤 스마트홈을 적용한다.

SK텔레콤의 허일규 IoT/데이터사업부장은 “국내 1위 부동산개발회사와 협력을 통해 커뮤니티 단위로 IoT 기술을 적용할 수 있게 되면 스마트시티 시대를 위한 의미 있는 서비스를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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