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학생 70명·기가스토리 초등학생 70명 연결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의 외국인 유학생과 소외지역 학생을 연결해 교육을 지원하는 활동이 올해도 이어진다.

KT(대표 황창규)는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6기 결연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과 도서산간 지역 초등학생을 연결하는 것이 특징. 1대 1로 멘토와 멘티를 맺어 온오프라인 활동을 한다. 지난 2014년 시작했다. 지금까지 50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멘토와 멘티 각각 70명을 선발했다. 멘토는 33개국 출신으로 구성했다. 멘티는 KT 기가스토리 지역 학생이다. 오는 10월까지 매주 2회씩 외국어 수업과 문화교류를 한다. 봉사활동 등도 할 예정이다.

KT 지속가능경영단 이선주 상무는 “KT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해 정보격차뿐만 아니라 지역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라며 “앞으로도 ICT 역량을 활용해 국민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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