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별 문장 안내…학습 콘텐츠 확대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인공지능(AI) 셋톱박스 ‘기가지니’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KT(대표 황창규)는 기가지니에서 ‘야나두 영어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각 상황별 적합한 문장을 알려준다. 1~3분으로 구성했다. TV화면으로 영어 문장을 확인할 수 있다. KT는 지난 1월부터 ‘파고다 생활영어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KT AI사업단장 김채희 상무는 “KT는 AI스피커 기가지니를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이용자가 유용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영어교육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사용 패턴을 고려해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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