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 한 상품 결제로 음악과 토익 콘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결합상품이 출시된다.

NHN벅스(대표 양주일)는 에듀테크 기업 뤼이드(대표 장영준)와 업무 제휴를 맺고, 벅스와 산타토익을 특별 할인가에 제공하는 기간제 결합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산타토익은 뤼이드가 제공하는 인공지능(AI) 토익 튜터 서비스다. 점수 향상에 필요한 문제와 강의만 골라 학습시키는 동선을 제공한다.

‘벅스x산타토익’ 상품은 12개월 기간제로 선보인다. 벅스의 ‘듣기+스마트폰 저장’과 ‘산타토익 프리패스’ 패키지 상품을 부가세 별도 13만5000원에 제공한다. 정상가 49만3500원 대비 73% 할인된 가격이다. 12개월 동안 벅스 2000만곡 음원과 산타토익 콘텐츠를 PC와 모바일에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산타토익 원종진 전략기획 팀장은 "고객들이 어학 공부를 통한 자기 개발뿐만 아니라 음악감상과 같은 여가생활로 좀 더 다채로운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NHN벅스 관계자는 “73% 할인된 결합상품은 음악과 토익 콘텐츠 활용도가 높은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에게 특히 유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형두 기자>dud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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