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기부 진로체험 기관 등록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SK텔레콤이 정보통신기술(ICT)체험관 ‘티움’을 미래 직업 체험관으로 활용한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티음을 교육기부 진로체험 기관으로 등록했다고 11일 밝혔다.

티움은 서울 중구 T타워에 위치한 ICT체험관이다. 관람은 무료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을 해야한다. 체험관 등록으로 교육부 ‘꿈길’ 사이트에서도 관람 신청을 할 수 있게 됐다.

▲우주셔틀 및 하이퍼루프 승무원 ▲홀로그램 기술로 국제회의에 참석한 외교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우주환경분석가 ▲드론∙증강현실 기술 기반 최첨단 구조대 ▲3차원(3D 메디컬 프린터와 감각 통신을 활용해 수술을 하는 의사 등을 경험할 수 있다.

SK텔레콤 윤용철 커뮤니케이션센터장은 “학생이 티움을 통해 5세대(5G) 무선통신, AI 등 최신 기술은 물론이고, 미래에 펼쳐질 ICT 기술을 폭넓게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초중고 학생이 진로를 모색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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