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소프트, 현장 근로자용 ‘MS 365’ 사업 강화

2018.04.12 00:51:37 / 백지영 jyp@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바이소프트(사장 백현주)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함께 영업사원, 제조현장, 고객센터, 의료기관 직원 등 ‘현장 근로자를 위해 특화된 MS 365’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현장 근로자용 MS 365’는 오피스 365, 윈도10,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스위트(EMS)를 통합한 솔루션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모바일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장 근로자용 MS 365의 국내 출시는 MS와 MS의 글로벌 파트너사인 컴파렉스 공동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바이소프트는 컴파렉스 한국지사로서 국내에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바이소프트는 지난달 개최된 ‘MS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서밋’에서 관련 솔루션을 선보인 바 있다.

백현주 바이소프트 사장은 “기업에서 가장 먼저 고객과 소통하고,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근로자들은 기업 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그동안 보안 및 비즈니스 생산성 측면에서 고충을 느꼈던 것이 사실”이라며 “현장 근로자용 MS 365를 통해 국내 많은 기업이 업무 효율을 극대화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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