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TE 데이터 공유 제공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의 롱텀에볼루션(LTE) 데이터 공유 사용자가 10만명이 넘었다.

KT(대표 황창규)는 Y데이터박스 서비스 이용자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Y데이터박스는 KT 가입자 사이에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100MB 단위로 주고 받을 수 있다. 지난 3월 출시했다. KT에 따르면 사용자 중 20대 비중이 24%로 가장 높다. 다음은 30대(23%) 40대(22%) 10대(18%) 순이다.

KT 유무선사업본부 박현진 본부장은 “KT는 Y24, Y틴 요금제 등 젊은 세대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특화 상품을 지속 출시해왔으며 Y데이터박스도 그 연장선상에서 출시를 기획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관련 더욱 진화된 서비스를 선봬 보다 넓은 영역에서 고객 편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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