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부와 MOU 체결…40억원 투입 LG소셜캠퍼스 운영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와 LG화학이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LG화학, 환경부와 친환경 분야 사회적 경제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와 LG화학은 2021년까지 40억원을 투입해 ‘LG소셜캠퍼스’를 운영한다. ▲금융 ▲컨설팅 ▲사무공간 등을 지원한다. 교육 프로그램도 만든다. 환경부는 컨설팅과 자문 등을 제공한다.

LG소셜캠퍼스는 올해로 문을 연지 8년이 됐다. 지금짜지 130억원을 투자했다. 110여개 기업이 도움을 받았다. 이번 MOU로 사회적 기업도 수혜를 받을 수 있게 됐다. LG전자와 LG화학은 오는 26일 대상 기업 10여개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이충학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은 “친환경 사회적 경제 기업이 스스로 경쟁력을 갖춰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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