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문화원형DB 탑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SK텔레콤 인공지능(AI) ‘누구’가 전통문화 알리미로 나선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오는 5월 AI 누구 백과사전에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원형데이터베이스(DB)’를 내장한다고 13일 밝혔다.

문화원형DB는 10만개 디지털 콘텐츠로 구성했다. 우리나라 문화원형을 산업 전반에 활용하기 위해 만들었다. SK텔레콤은 상반기 중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도 탑재할 예정이다.

SK텔레콤 박명순 AI사업유닛장은 “국내 1위 AI 플랫폼 누구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우리나라의 훌륭한 문화 콘텐츠를 알리고 교육 효과까지 제공하기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과의 협약을 맺게 됐다”며 “누구의 무한한 확장성을 기반으로 국내외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AI 고도화는 물론 긍정적인 사회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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