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까지 기업 브랜드 홍보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유플러스가 대학생을 통해 기업 이미지 상승을 노린다.

LG유플러스(대표 권영수)는 ‘유플러스 대학생 감성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9월까지 활동한다. 12명을 선발했다. 3명씩 4개조로 구성해 콘텐츠를 만든다. 기업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내용이다. LG유플러스는 이를 사회공헌(CSR) 캠페인 홍보에 활용한다.

LG유플러스 김희진 브랜드전략팀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유대감 1기 활동에 이어 진행되는 유대감 2기 활동으로 대학생 대표 마케팅 대외활동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며 “짜임새 있는 실무 마케팅 교육과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지원으로 LG유플러스의 기업 브랜드는 물론 유대감 2기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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