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각장애인 특수도서 제작 등 나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유플러스가 봉사활동에 나섰다.

LG유플러스(대표 권영수)는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아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시각장애학생을 위한 특수도서 제각 ▲시각장애인과 함께 텐텀바이크 타기 ▲장애인과 함께하는 원예치료 교실 3가지 활동을 진행한다. 특수도서는 점자와 촉각정보를 포함한 도서다. 하트-하트재단과 협업했다. 지난 2016년부터 함께 했다. 작년까지 1200권을 만들었다. 올해는 500권을 제작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박지영 즐거운직장팀장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은 봉사의 의미와 함께 활동에 참여한 구성원간 편안한 소통도 가능해져 구성원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모든 임직원이 즐거운 나눔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발히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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