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공시지원금 아이폰8과 동일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통신 3사가 애플 ‘아이폰8·8플러스 레드 스페셜 에디션’을 시판한다. 이 제품은 수익금 중 일부를 사회공헌에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16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오는 17일부터 아이폰8·8플러스 레드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아이폰8·8플러스와 사양이 같다. 출고가와 공시지원금도 동일하다. 뒷면을 붉은색으로 마감한 것이 차이점이다.

한편 이 제품은 수익금의 일부를 글로벌 에이즈 퇴치 기금 ‘레드(RED)’에 전달한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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