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이스트몹에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2018.04.16 18:10:25 / 백지영 jyp@ddaily.co.kr

▲이스트몹 오윤식 대표(사진 왼쪽)와 NBP 임태건 이사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대표 박원기, 이하 NBP)은 이스트몹(대표 오윤식)과 사용자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이스트몹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자사의 파일 전송 서비스인 ‘센드애니웨어(Send Anywhere)’ 및 신규 서비스인 ‘센드애니웨어 플러스’를 제공하며,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이스트몹 솔루션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환경 및 사양을 제공한다.

‘센드애니웨어’는 글로벌 파일 전송 서비스로 작년 기준 237개국의 370만명 월간 사용자(MAU)를 보유하고 있다. 연간 성장율도 300%에 달한다. 실제 세계 유수의 스타트업 순위를 보여주는 스타트업랭킹닷컴(Startupranking.com)에서 한국 스타트업 중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글로벌 리전을 구축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은 이번 협업 모델 확보를 통해 국내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상호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임태건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리더는 “이스트몹의 파일 전송 서비스인 ‘센드애니웨어’와 ‘센드애니웨어 PLUS’가 성공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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