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 시험 적용…9월 상용화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10기가 인터넷 시장성 타진에 착수했다.

KT(대표 황창규)는 서울 송파구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에 ‘KT 10기가 아레나’를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10기가 인터넷은 일반 인터넷의 100배급 기가 인터넷의 10배급 속도를 갖춘 유선 서비스다. KT는 오는 9월 상용화 예정이다. 지난 4월 기준 KT의 일반 인터넷 가입자와 기가 인터넷 가입자는 각각 429만명과 430만명이다.

한편 10기가 아레나는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 중 일반석 10곳을 10기가 인터넷으로 꾸몄다. e스포츠 경기와 관람객 체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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