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형 사운드바 출시…출고가 39만9000원부터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2018년형 사운드바 신제품을 선보였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사운드바 공략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날 2018년형 사운드바를 출시했다. 3종이다. 특히 SK10Y는 영국 메리디안 오디오와 협업한 제품이다. 129만9000원이다. 5.1.2채널 출력 550와트다. 돌비 애트모스 구현에 최적화했다. SK8Y와 SK5Y는 2.1채널이다. 출력은 360와트. SK8Y는 돌비 애트모스를 내장했다. 각각 59만9000원과 39만9000원이다.

무선 서라운드 스피커(모델명 SPK8S)도 내놨다. 2채널 140와트 출력을 갖췄다. 사운드바와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다. 출고가는 24만9000원이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손대기 홈엔터테인먼트(HE)마케팅담당은 “메리디안 음향 기술과 돌비 애트모스의 입체감으로 LG 사운드바만의 고품격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LG전자는 5월까지 사운드바 신제품을 구매한 사람에게 무선 서라운드 스피커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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