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유류유통 플랫폼 지원위한 소상공인 맞춤형 핀테크 서비스

2018.05.07 12:19:14 / 박기록 rock@ddaily.co.kr

- 자금관리와 예치가 가능한 맞춤형 금융API 신규 개발 및 제공

[디지털데일리 박기록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자금관리와 예치가 가능한 '소상공인 전용 금융API'를 신규 개발했으며, ㈜에너지세븐(대표 김재향)에 유류유통 플랫폼 지원을 위해 해당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에너지세븐은 핀테크 전문 스타트업 기업으로 ‘오일익스프레스’ 플랫폼을 통해 주유소와 차량 이용기업을 매칭하고, 유류유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일익스프레스’는 차량 이용기업이 ㈜에너지세븐에 유류대금을 미리 예치하고 주유소 방문시 자동으로 송금되는 프로세스로 이뤄진다.

은행측은 또한 이번에 신규로 적용되는 ‘오일익스프레스’ 서비스는 안전한 결제시스템과 저렴한 수수료로 유류유통 시장에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보이며, NH농협은행의 금융API를 활용해 농협주유소에 우선 적용된다는 점에서 농협금융과 농협경제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기록 기자>rock@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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