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 11번가가 GS프레시를 통해 당일배송 서비스를 확대한다. 

SK플래닛(대표 이인찬) 11번가는 GS리테일의 온라인몰 ‘GS프레시’ 전문관을 새 단장하고 당일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농산물, 정육, 수산물, 가공식품, 세제, 유아용품 등 GS프레시 1만4700여개 상품이 대상이다. 

오후 5시까지 주문 시 오후 10시까지 원하는 시간대별로 당일 배송을 받을 수 있다. 2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이다. GS리테일의 PB브랜드인 ‘유어스’ ‘리얼프라이스’, 전국 GS슈퍼마켓에서 진행하는 ‘금주 전단 세일’ 상품도 구입할 수 있다. 서울/경기 지역은 GS프레시 5개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에서, 그 외 지역은 GS슈퍼마켓 매장에서 구매 상품을 배송해준다. 향후 오후 10시까지 주문 시 다음날 오전 1~7시 배송하는 ‘새벽배송’도 제공할 계획이다. 

SK플래닛 11번가 김문웅 전략사업그룹장은 “GS리테일의 물류센터 시스템을 활용해 11번가 고객이 발품을 팔지 않고도 간편하게 필요한 마트 상품들을 당일 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11번가 입점 유통업체의 강점을 접목해 고객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형두 기자>dud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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