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청소년 대상 ICT 메이커톤 대회 개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SK텔레콤이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해 장애청소년의 자립을 돕는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9일과 10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18 SK텔레콤 장애청소년 ICT 메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회는 전국 28개팀 125명이 참가했다. 장애유형별로 나눠 스마트카 4종목, 드론 1종목 총 5개 종목을 겨뤘다.

SK텔레콤 김정수 오픈콜라보 기획그룹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장애청소년이 가족∙친구∙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ICT 분야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 열고 있다. 2016년부터 ICT 메이커톤 대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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