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페이, 하드웨어 형태 블록체인 지갑 일본에 수출

2018.05.11 09:35:20 / 이상일 2401@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현대페이(대표 김병철)는 블록체인 콜드 스토리지(하드웨어지갑) ‘KASSE HK-1000’ 1만대를 일본의 해외송금닷컴에 수출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해외송금닷컴은 일본내 해외송금 및 결제라인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본기업 중 하나로서 현대페이는 이번 수출을 통해 국내 블록체인산업 수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여 향후 일본 및 아시아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KASSE(카세)는 거래소나 PC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킹의 위협으로부터 암호화폐를 보다 안전하게 보관해 주는 하드웨어 지갑이며 현재 KC인증은 물론 미국의 FCC인증, 유럽의 EC인증까지 완료했다. 

현대페이 김병철 대표는 “현대페이의 KASSE(카세)는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단기간내 미국에 이어 일본시장에서까지 수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삼성전자 C랩 스타트업 열전 “화염 속 생명 찾… 삼성전자 C랩 스타트업 열전 “화염 속 생명 찾…
  • 삼성전자 C랩 스타트업 열전 “화염 속 생명 찾…
  • CJ헬로, 고객응대 AI조언자 도입
  • LGU+, 편의점 알뜰폰 판매 돕는다
  • LG전자, 유럽 공조 시장 공략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