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77만9000원~87만9000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드럼세탁기와 결합해 사용하는 전자동세탁기 신제품을 선보였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미니워시 신제품 3종(모델명 F4BC/F4VC/F4WC)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용량은 4킬로그램이다. 출고가는 77만9000원~87만9000원이다. 15~21킬로그램 용량 드럼세탁기 또는 14킬로그램 용량 건조기와 결합해 쓸 수 있다. 무선랜(WiFi, 와이파이)를 갖춰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세탁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사업본부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류재철 부사장은 “더 많은 고객이 트윈워시가 제공하는 혁신적인 의류관리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핵심기술 연구개발 및 사용편의성 강화에 지속 매진할 것”이라고 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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