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중동 65인치 이상 TV 점유율 49%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 퀀텀닷발광다이오드(QLED)TV가 중동에 상륙했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2018년형 QLED TV 신제품을 중동에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13일과 14일(현지시각) 두바이에서 Q하우스 이벤트를 열었다. 중동은 동남아와 함께 잠재력이 높은 시장으로 주목하고 있다.

명성완 삼성전자 중동총괄장은 “삼성전자는 그 동안 중동 지역 전체 TV 시장 점유율이 금액 기준으로 36%, 65인치 이상이 49%로 1위 자리를 유지해 왔다”며 “올해는 더욱 진화한 2018년형 QLED TV로 프리미엄 TV 브랜드 1위의 위상을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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