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빅데이터센터, ‘2018 빅데이터 전문센터’ 선정

2018.05.16 14:35:34 / 이상일 2401@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의 빅데이터센터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선정한 ‘2018 빅데이터 전문센터’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지난 3월부터 약 130개의 국내 빅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접수, 이후 전문가 심의위원회를 거쳐 센터 조직 구성, 데이터 현황, 데이터 생태계 조성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총 33개의 전문 센터를 선정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 빅데이터센터는 CJ그룹 내 데이터 생산과 효율적인 유통 체계 구현을 위해 2017년 4월 설립됐다. 데이터 유통은 물론 알고리즘 개발, 분석 및 기술 지원 등 종합 빅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소셜 빅데이터와 분석 기술을 활용해 트렌드 및 여론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 할 수 있는 소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큐-파인더’ (Q-Finder)를 운영 중에 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의 '2017 데이터 거래ㆍ중개 선도시범 사업'을 추진하며 식자재 유통 데이터 거래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데이터 거래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이번 전문센터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금융, 환경, 유통, 통신, 의료 등 분야별 빅데이터 전문센터들과 함께 상호간 협력체계를 유지하게 되며, 빅데이터 네트워크 협의체에 소속되어 활동하게 된다. 

심탁길 CJ올리브네트웍스 빅데이터센터장은 “데이터의 자산화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업 미래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초석이다”며 “이번 2018 빅데이터 전문센터 선정으로 산학 협력간 실효성 높은 사업을 추진하여 교류 범위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배너
  • 동영상
  • 포토뉴스
삼성전자 ‘갤럭시A’ 신제품 공개…10월11… 삼성전자 ‘갤럭시A’ 신제품 공개…10월11…
  • 삼성전자 ‘갤럭시A’ 신제품 공개…10월11…
  • 삼성전자, 동남아 고가 생활가전 확대 ‘시동
  • 로밍 인하, SKT·KT ‘경쟁’ LGU+ ‘관…
  • LG전자 ‘LG시그니처’, 에비앙 챔피언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