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를 아껴주시는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디지털데일리가 창간 13주년을 맞았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성원과 격려 덕분입니다. 결코 짧지 않은 여정을 함께해주신 여러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격변하는 기술,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시장, 불확실성이 더욱 커진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만 앞으로도 디지털데일리는 항상 따뜻한 시각으로 IT산업을 바라보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도록 약속드립니다. 

독자 여러분, 주지하시다시피 지금 우리는 매우 특별한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지난 ‘4.27 판문점 선언’에서 남북 정상은 종전(終戰)을 선언하고, 평화시대로의 전환을 약속했습니다. 남북 경제협력에 대한 청사진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실화된다면 우리 IT산업에도 상당한 활력과 새로운 성장의 모멘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함께 지금 우리 IT산업은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새로운 혁신기술들의 역동적인 도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을지 중요한 길목에 서 있습니다.  국내 IT언론사중 최초로 IT전문기자제를 정착시킨 IT전문 언론으로써 디지털데일리는 독자들에게 보다 가치있는 인사이트(직관)를 제시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

디지털데일리는 올해 창간 13주년 특별기획으로,  'ICT 코리아, 이제 초연결시대 연다’(대기획)와,  '분출되는 IT신기술, 혁신의 주도권은 누가잡는가'(스페셜 기획)를 마련했습니다. 

지금 우리 IT산업은 디지털 혁명, 즉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기위해서는 5G,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차세대 혁신 기술의 경쟁력 확보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이번 특집을 통해  IoT와 5G 기술. 반도체, 네트워크 등 기반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초연결시대'가 가져올 보다 진화된 삶, 또 그로 인해 창출된 미래의 부가가치를 깊이있게 분석해 보고자 합니다. 

아울러 스페셜 기획을 통해 현재, 각 IT산업 분야별 시장 혁신의 최신 상황을 분석하고, 또한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주도 기업들의 전략과 사례를 짚어보고 의미를 부여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미디어 산업 환경이 급변하고 있지만 디지털데일리는 항상 'IT언론의 대안'임을 자부했던 그 책임감과 소명으로, 독자 여러분들과 소통하면서 맡은바 소임에 충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창간 13주년을 함께 기뻐하며 축하해주신 독자 및 기업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8년5월17일

디지털데일리 임직원 일동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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