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그룹, 청년국악인 ‘첫 무대’ 후원

2018.05.16 17:29:00 / 백지영 jyp@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한글과컴퓨터그룹(회장 김상철, 이하 한컴그룹)은 정동극장에서 진행하는 ‘청춘만발’ 사업을 후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재능과 실력을 가진 청년국악예술인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으로 예선전을 통과한 15개 팀에게 단독공연의 기회를 제공한다.

한컴그룹은 이날 서울 중구 소재의 정동마루에서 노진호 한글과컴퓨터 대표와 손상원 정동극장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작지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한컴그룹 관계자는 “한글, 국악 등 한국 고유의 얼이 담긴 전통문화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 후원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창작의 열정을 불태우는 청년국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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