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플라이트’, 실시간 3인 대전 적용

2018.06.01 11:41:33 / 이대호 ldhdd@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넥스트플로어(대표 황은선)는 모바일 슈팅게임 ‘드래곤 플라이트’에 시즌7: 격돌 아레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출시된 이후 처음으로 실시간 대전 콘텐츠 ‘아레나’가 적용됐다.

‘아레나’는 목적지까지 먼저 도달하는 이용자가 승리하는 3인 대전 모드다. 공정한 경쟁을 위해 새끼용을 동반한 비행이 제한되지만 ‘공격’, ‘방해’ 등 다양한 능력을 보유한 15종의 ‘아레나 요정’을 활용해 다양한 전략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신규·복귀 이용자를 위해 탐험지의 골드 획득량을 확대하는 등 플레이 환경도 개선했다.

넥스트플로어는 ‘시즌7: 격돌 아레나’ 업데이트를 기념해 6월13일까지 ‘과일용 나무’를 통해 전설종 새끼용을 획득할 수 있는 ‘전설종 알’을 지급한다. ‘낱말 맞추기 퀴즈 이벤트’를 통해 ‘빛조각’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6월14일까지 신규 콘텐츠 ‘아레나’에서 30회 이상 대전 플레이를 즐긴 이용자에게는  ‘축복 마법석 생성기’ 및 ‘각성의 돌 10개’ 등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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