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킹 대회 총상금 8000만원…예선 6월30일 본선 8월26일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가 보안 전문가 육성에 나섰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제2회 보안기술 포럼(SSTF: Samsung Security Tech Forum)’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SSTF는 작년 시작했다. 보안기술 분야 소프트웨어(SW) 저변 확대와 보안 인재 발굴 목적이다. 모의해킹 경진대회와 보안기술 워크숍을 연다.

모의해킹 경진대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부터 삼성 리서치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총 상금은 8000만원이다. 예선은 30일 온라인에서 본선은 8월26일 서울 우면동 삼성전자 서울 연구개발(R&D)캠퍼스에서 한다. 공격∙방어∙코딩∙역공학∙암호학 등 5개 분야 문제를 출제한다. 개인전이다.

보안기술 워크숍은 8월27이다. 독일 다름슈타트 공과대학교 아마드 레자 사데기 교수와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학교 아담 두페 교수가 기조강연을 한다. 신청은 삼성 리서치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기간은 7월19일부터 8월16일까지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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