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테크놀로지스, 진 응 아태·일본지역 보안담당 부사장 선임

2018.06.04 15:10:47 / 최민지 cmj@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한국CA테크놀로지스(대표 유재성)는 진 응 CA테크놀로지스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지역 보안 담당 부사장<사진>이 선임됐다고 4일 밝혔다.

진 응 신임 부사장은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아태 지역 보안 사업을 이끌며 고객이 보안을 경쟁 우위로 활용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응 부사장과 CA 보안사업 부서는 더욱 정교하고 위험해진 사이버 보안 위협에 고객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응 부사장은 20여년간보안 분야에서 활동한 전문가로, CA 합류 전에는 IBM 보안 사업부에서 아세안 지역 총괄 및 사업부 임원직을 맡았다. 블루코트, 모토로라 솔루션, 쓰리콤(3Com)에서 경영진을 역임했다. 프라이스 워터하우스(Price Waterhouse)에서 경력을 시작한 응 부사장은 보안 제품 유통, 서비스, 교육 관련 사업을 펼치며 아태 지역 최고의 보안 부가가치 디스트리뷰터(Security Value Added Distributors)로 선정되기도 했다.

마틴 맥케이 CA APJ 사장 겸 총괄 책임자는 “뛰어난 역량을 갖춘 진 응 부사장이 보안 사업을 이끌 경영진으로 합류해 매우 기쁘다”며 “응 부사장은 보안 업계 노련한 임원으로서 우수한 성과를 보여줬으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이 업계 선도 CA 솔루션과 결합돼 고객을 안전하게 보호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응 부사장은 “사이버 보안 위협은 오늘날 디지털 환경의 모든 곳에 존재하며, 더 나은 비즈니스 성과를 내기 위해 기업은 소프트웨어 개발 단계부터 보안을 핵심 DNA로 활용해야 한다”며 “앞으로 보안 시장에서 CA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고, 기업이 안전하고 원활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최민지 기자>cmj@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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