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 무제한, SKT·LGU+ 12만원…지원금보다 선택약정 ‘유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통신사가 LG전자 스마트폰 ‘X5’를 시판했다. 출고가는 36만3000원이다. 공시지원금은 통신사마다 다르다. 공시지원금보다 2년 기준 선택약정할인이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점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동일하다.

8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LG전자 스마트폰 X5 지원금을 공시했다.

가장 저렴한 음성통화 무제한 요금제(월 3만2890원) 공시지원금은 SK텔레콤 LG유플러스가 유리하다. 양사 공시지원금은 12만원이다. KT는 10만원.

속도 제한은 있지만 데이터 용량 제한이 없는 요금제 공시지원금은 SK텔레콤이 많다. 밴드데이터퍼펙트(월 6만5890원) 21만원이다. LG유플러스는 같은 요금제에서 13만5000원을 지급한다. KT 속도 제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는 SK텔레콤 LG유플러스 대비 싸다. 월 4만9000원(데이터온톡)이다. 공시지원금은 13만7000원을 책정했다.

속도 제한 없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는 KT와 LG유플러스가 제공한다. KT는 월 8만9000원 LG유플러스는 월 8만8000원이다. KT 지원금은 20만원 LG유플러스 지원금은 13만5000원이다. SK텔레콤은 속도 제한 없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는 없다. 월 8만8000원 요금제(T시그니처클래식) 공시지원금은 21만원이다.

한편 대부분 매장은 공시지원금뿐 아니라 추가지원금을 제공한다. 추가지원금은 공시지원금의 5% 범위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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