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시 1개월 만에…X4·4+, 카메라도 보완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출시 한 달인 스마트폰 ‘G7씽큐’를 업데이트 한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G7씽큐·7씽큐플러스’에 신기능을 추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업데이트한다. 피사체와 움직이는 캐릭터 또는 글자를 함께 촬영할 수 있다. 구글 기술이다. 제품 전반 성능 개선 업데이트도 진행한다. 사용자경험(UX) 등을 보강한다.

스마트폰 ‘X4·4플러스’도 기능을 더한다. ▲전면 아웃포커스 ▲플래시 점프 컷 ▲타이머 플래시 등을 지원한다. X4·4플러스는 지난 3월 출시한 제품이다.

LG전자 이석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장은 “기존 제품에 새로운 가치를 주는 기능을 추가하는 지속적인 사후지원으로 ‘LG 스마트폰은 믿고 오래 쓸 수 있다’는 고객의 신뢰를 쌓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배너
  • 동영상
  • 포토뉴스
선풍기도 IoT…LGU+ IoT선풍기 출시 선풍기도 IoT…LGU+ IoT선풍기 출시
  • 선풍기도 IoT…LGU+ IoT선풍기 출시
  • 디오스 20년…LG전자, 냉장고 판촉행사 개최
  • SKT, 5G 브랜드 ‘5GX’ 발표
  • SKT, 골드번호 5000개 추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