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 T라이브캐스터 제공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SK텔레콤이 중국 DJI와 드론 사업 손을 잡았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DJI와 드론 영상 관제 제품 솔루션 공동 개발 및 글로벌 세일즈 마케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SK텔레콤은 ‘T라이브캐스터’ 기반 솔루션을 제공한다. DJI는 이를 이용해 고해상도(HD) 화질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한다. T라이브캐스터는 롱텀에볼루션(LTE) 기반 영상 전송 솔루션이다.

양사는 각사 소프트웨어 통합도 논의한다. SK텔레콤 영상 솔루션의 DJI 조종 애플리케이션(앱)에 결합 등을 추진한다.

SK텔레콤은 “LTE 통신 인프라가 잘 갖춰진 한국, 미국, 일본에 우선 적용해 가능성을 타진한 뒤 다른 국가로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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