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 MS 이어 AWS 파트너로

2018.06.12 17:14:39 / 백지영 jyp@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가비아(대표 김홍국)은 아마존웹서비스(AWS) 스탠다드 컨설팅 파트너 자격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궁극적으로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 관리하는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자로 확장할 에정이다.

가비아는 현재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서비스로 국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가비아의 g클라우드는  이는 공공시장 등을 타깃으로 만들어졌다. KT와 NBP에 이어 세 번째로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MS, AW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클라우드 라인업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가비아가 이번에 획득한 AWS 스탠다드 컨설팅 파트너는 AWS 인증 자격을 보유한 전문 인력을 통해 고객사의 워크로드 및 애플리케이션을 AWS에서 디자인, 설계, 구축, 마이그레이션하는 역할이다.

가비아 노규남 CTO는 “가비아는 전통 있는 IDC 사업자로서 국내 기업들의 상황과 니즈를 잘 이해하고 있다”며 “AWS와 파트너십은 해외 리전을 통한 글로벌 서비스 진출 등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를 채워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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