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 8월31일 LGU+ 7월31일까지 등록비 면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롱텀에볼루션(LTE)을 지원하는 애플 스마트시계 ‘애플워치3’을 시판했다. 자급제로 구입한 애플워치3도 SK텔레콤 LG유플러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15일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LTE 지원 애플워치3을 시판한다고 밝혔다. 출시 모델은 차이가 있다. 애플워치3 출고가는 종류에 따라 52만5800원~79만2000원이다.

LTE는 내장형 가입자식별모듈(eSIM)을 등록해야 활성화된다. 관련 요금제 가입과 eSIM 등록이 필요하다. 자급제 LTE 애플워치도 마찬가지다. 요금제 가입에 따른 공시지원금은 SK텔레콤 LG유플러스 단일 액수를 책정했다. SK텔레콤은 7만원 LG유플러스는 10만원이다. eSIM 등록비는 각각 2750원이다. SK텔레콤은 8월31일까지 LG유플러스는 7월31일까지 eSIM 등록비를 면제한다.

모든 기능을 제한 없이 이용하려면 스마트폰과 스마트시계 운영체제(OS)를 점검해야 한다. 스마트폰은 아이오에스(iOS) 11.3버전 스마트시계는 워치OS 4.3버전이 필요하다.

한편 KT는 LTE 애플워치를 팔지 않는다. 자급제도 사용할 수 없다. KT는 “출시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배너
  • 동영상
  • 포토뉴스
SKT, ‘갤럭시A8스타’ 선봬…출고가 64만… SKT, ‘갤럭시A8스타’ 선봬…출고가 64만…
  • SKT, ‘갤럭시A8스타’ 선봬…출고가 64만…
  • LG전자, 문화재 전도사로 나섰다
  • LG전자, G7씽큐 보상판매 7월까지 연장
  • KT, 개방형 기가지니 시험공간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