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2016년 LG·삼성·애플폰 대상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G7씽큐·7씽큐플러스’ 보상판매를 공식 연장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LG 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G7씽큐와 G7씽큐플러스 구매자 대상이다. 2011~2016년 출시한 LG전자 삼성전자 애플 제품을 가져오면 돈을 돌려준다. LG전자 제품은 G시리즈 등 19종이다. 최소 3만원 최대 16만원을 보상한다. 삼성전자 및 애플 제품은 최소 3만원 최대 18만5000원을 받을 수 있다. 중고폰 판매로 개인정보가 유출될 경우 최대 1억원을 보상한다.

LG전자 안병덕 모바일마케팅담당은 “이번 프로모션 연장은 기존 LG 스마트폰 사용 고객에 대한 감사의 의미이자 한 단계 올라선 LG 스마트폰에 대한 자신감”이라며 “고객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더욱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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