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면 2400만화소 카메라·6.3인치 화면 탑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SK텔레콤이 삼성전자와 손잡고 전용폰을 내놓는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오는 6일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A8스타’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출고가는 64만9000원이다.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2018년형 ‘갤럭시A8·8플러스’와는 별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전면 2400만화소 카메라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셀피 촬영에 유리하다는 것이 SK텔레콤의 설명이다. 후면 카메라는 2400만화소와 1600만화소 듀얼 카메라다. 우앗포커스 기능 등을 지원한다. 화면은 6.3인치 고화질(풀HD)이다. AKG이어폰을 기본 제공한다. SK텔레콤 T월드에서 구입하면 ▲보호필름 ▲카카오프렌즈 충전패드 중 1종을 받을 수 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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