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루 리마 쇼핑몰 ‘플라자 노르떼’ 렌드마크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중남미 최대 크기 발광다이오드(LED) 사이니지(Signage, 광고판)가 페루에 설치됐다. 삼성전자가 공급했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4일(현지시각) 페루 리마 쇼핑몰 ‘플라자 노르떼’에 LED 사이니지를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가로 63미터 세로 7.7미터다. 경차 85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크기다. 이 사이니지는 상업용 광고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전달할 예정이다. 중남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삼성전자가 LED사이니지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수주를 계기로 중남미 LED사이니지 시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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