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IoT 선봬…20개국 150여개 업체 참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가 사물인터넷(IoT) 알리기에 나섰다.

5일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이날부터 7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8 광주 국제 IoT·가전·로봇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개국 15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삼성전자는 홈IoT 서비스를 시연한다. 하나의 음성 명령으로 여러 제품을 한 번에 조작하는 솔루션이 주목을 받았다. 에어컨은 집 근처에 오면 알아서 작동하고 집을 나서면 알아서 꺼진다.

삼성전자 구성기 상무는 “광주 국제 IoT·가전·로봇 박람회’를 통해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홈IoT를 더 많은 고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기기간 연결성을 확대하고 인공지능(AI)을 통한 사용자 맞춤서비스를 강화해 소비자 일상 속에 IoT가 녹아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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