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시그니처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냉장고 호평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 생활가전이 친환경 평가를 받았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제21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최고상인 에너지 대상 및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최고상을 받은 제품은 LG시그니처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냉장고다.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고 에너지 절약 효과가 우수한 기술 또는 제품에 주는 상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소비자시민모임이 공동 주최한다. 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한다. LG전자는 최고상 포함 7개를 받았다. 올해는 총 10개를 시상했다. LG전자가 최고상 등 7개를 받았다.

LG시그니처 냉장고 외에는 ▲고출력 백컨택 태양광 모듈 ▲벽걸이 에어컨 ▲시스템에어컨 멀티브이HS ▲상업용 인버터 에어컨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 ▲인덕션 전기레인지가 이름을 올렸다.

송대현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사업본부장은 “고객과 환경을 생각한 LG만의 차별화된 친환경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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