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 선물하기 등 편의성↑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유플러스가 데이터 공유를 보다 편하게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앱)을 선보였다. 월 8만8000원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측면 지원으로 풀이된다 .

LG유플러스(대표 권영수)는 ‘유플러스 데이터충전소’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앱은 LG유플러스 가입자 대상이다. ▲데이터 선물하기 ▲데이터 충전하기 ▲데이터 관리하기 등을 한 곳에 모았다. 데이터 선물하기는 한 번 설정하면 매월 자동으로 정한 용량을 공유할 수 있다. 데이터 관리하기는 사용량을 파악해 적절한 요금제를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 김새라 상무는 “기존에 고객이 불편해하던 고객센터 앱의 분산된 데이터 관련 기능을 전용 앱으로 통합시켜 한곳에서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모바일 서비스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이를 반영한 최적의 서비스 제공하고자 주력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 앱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아이오에스(iOS)용은 이달 중 제공 예정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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