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엑스붐’ 마케팅 확대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오디오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오디오 브랜드 ‘엑스붐’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LG전자는 9일(현지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18 창원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인도’ 후원사로 참여했다. 공연장에 엑스붐 체험관을 만들었다. LG전자는 음악 업체 ‘아프로펑크’와 파트너십도 체결했다. 6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각) 미국 시카고에서 ‘밀레니엄 뮤직 페스티벌’과 함께했다. 휴대용 스피커 ‘PK시리즈’ 알리기에 중점을 뒀다.

이정석 LG전자 홈엔터테인먼트(HE)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상무는 “LG 엑스붐 오디오의 프리미엄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마케팅을 지속할 것”이라고 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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