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스테이션용 E-2100 공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인텔이 워크스테이션용 프로세서를 발표했다.

인텔은 제온 E-2100 프로세서 신제품을 내놨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제온 E3 후속작이다. 보급형 워크스테이션용이다. 6코어 프로세서다. 에러 교정 코드(ECC: Error Correcting Code) 메모리를 지원한다.

제니퍼 허프스테틀러 인텔 부사장 겸 데이터센터 제품 매니지먼트 총괄은 “현재의 노후화된 워크스테이션은 오늘날의 워크로드가 필요로 하는 사용자의 생산성, 협력, 그리고 창의성을 가로막을 수 있다”라며 “인텔 제온 E 프로세서는 엔트리레벨 워크스테이션에 필수적인 성능 및 비주얼을 제공하기 위해 출시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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