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차이나조이 기간 동안 기업거래(B2B) 부스를 운영한다. 이와 관련해 3일 회사 측은 “카카오게임 브랜드를 알리는 동시에 기존 및 신규 파트너사들과의 교류를 위한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2B 부스 규모는 144제곱미터(약 44평). B2B관 가운데 사거리에 에프엘모바일 등 현지 유력 업체와 맞닿은 목 좋은 곳에 자리 잡았다. 전시관 전체가 카카오 대표색인 노란색으로 꾸며져 멀리서 봐도 한눈에 띈다. 

전시관 정면에는 포토존 형태로 대형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카카오게임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측면엔 국내에 성공적으로 퍼블리싱한 중국의 ‘음양사’ 등 다양한 게임들의 이미지를 배치해 집중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미팅을 원하는 업체 관계자들이 전시부스 내 QR코드를 찍을 경우 곧바로 위챗으로 연결돼 미팅 일정을 잡고 담당자와 대화가 가능하도록 만든 것도 눈길을 끌었다.

카카오게임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해 방문객들이 보다 즐겁게 미팅에 참여하고 전시관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전시관 전면에 배치된 포토존에서 라이언, 무지 등 캐릭터와 사진을 찍은 뒤 개인 SNS에 업로드 할 경우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있다. 

<상하이(중국)=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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