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전용 유심요금제 2종 출시…쓰던 번호 및 스마트폰 그대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CJ헬로가 알뜰폰 가입 창구를 넓힌다.

CJ헬로(대표 변동식)는 CU편의점 전용 유심요금제 2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CU유심 10GB 100분(월 2만900원) ▲CU 유심 10GB 300분(월 2만9700원) 2종이다. 롱텀에볼루션(LTE)용이다. KT LTE망을 이용한다. 유심요금제는 해당 유심을 구입한 후 스마트폰에 장착해 이용하면 된다. 전화번호와 스마트폰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이 요금제는 CU편의점 900여개에서 시판한다. 향후 전국 1만3000개로 확대 예정이다. 선착순 2000명에겐 CU모바일상품권(3000원)을 제공한다.

CJ헬로 모바일사업본부 이영국 상무는 “국민 1인당 평균 데이터 사용량(6GB)을 고려해 남거나 모자라지 않는 ‘10GB 요금제’를 준비했다“며 “알뜰통신 1위 사업자인 헬로모바일과 편의점 1위 사업자인 CU가 만나 모바일 유통채널의 혁신적 시너지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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