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 푸드테크 플랫폼 기업 식신(대표 안병익)은 SK커뮤니케이션즈 출신 최영훈 최고기술책임자(CTO)<사진>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최영훈 CTO는 SK커뮤니케이션즈, NHN, 싸이월드 등 정보기술(IT) 서비스 플랫폼에서 기술 전문가로 26년 이상 근무한 베테랑이다. 서울대 컴퓨터공학 학사, 포항공대 전자계산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최 CTO는 기술책임자로 활동했던 경험을 기반으로 식신의 서비스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빅데이터 분석 및 추천 기능 강화, 블록체인 서비스 기술, O2O(Onlie to Offline) 주문 및 결제 서비스 등 개발을 주도한다.

식신은 현재 3세대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프로젝트인 '팬텀'과 협력 중이다. 팬텀의 오페라 체인을 기반으로 실생활에서 결제, 계약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팬텀코인 블록체인 기술이 연계된 3세대 식신은 올해 연말 선보일 예정이다.

안병익 식신 대표는 “국내 최고의 IT 서비스 플랫폼 기술 전문가인 최영훈 CTO와 함께 식신의 푸드테크 플랫폼 기술과 블록체인 서비스 기술을 발전시키게 돼 기대가 크다”며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최고의 푸드테크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이형두 기자>dud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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