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초고가 가전 마케팅 강화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유럽 생활가전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에비앙 챔피언십’을 통해 초고가 가전 ‘LG시그니처’ 마케팅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LPGA 메이저 대회다.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13일부터 16일까지(현지시각)다. LG전자는 에비앙 챔피언십 공식 파트너다. 대회 주최 측은 8번 홀을 ‘LG시그니처 홀’로 정했다. 홀인원을 하는 선수에겐 LG시그니처 제품을 증정한다.

LG전자는 클럽하우스에 LG시그니처 체험존을 만들었다. 특히 이번에 LG시그니처 제품군에 포함한 와인셀러에 공을 들였다. LG전자가 후원하는 박성현 선수와 전인지 선수가 나섰다. 에비앙과 협업한 디지털 영상도 선보였다.

LG전자 한창희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은 “프리미엄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초프리미엄 LG시그니처를 집중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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