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팀 100명 선발…지원자 70%, 여유·사색 추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20대가 가장 원하는 여행은 어떤 것일까. ‘나’ 그 자체에 초점을 맞춘 여행을 선호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0순위여행’ 당첨자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SK텔레콤은 20대를 타깃으로 한 브랜드 ‘0(영)’을 도입했다. 0순위여행은 통신사 상관없이 20대면 신청할 수 있는 여행이다. SK텔레콤이 비용을 지원한다. 약 10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50팀 100명을 선발했다. 자유여행과 코칭여행 2종이다. 5팀은 코칭여행 45개팀은 자유여행을 떠난다. 11월30일까지 6대륙 29개 국가로 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지원서에 따르면 지원자 70%가 사색의 시간을 갖고 싶어 했다. 활동도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았다. 바쁨보다 여유를 여러 곳보다 한 곳에 머물길 원했다.

양맹석 SK텔레콤 이동전화(MNO)사업지원그룹장은 “0순위를 찾기 위한 20대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접하며 0순위여행 참여자가 나로서기에 성공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게 됐다”며 “SK텔레콤은 앞으로도 20대가 자신의 0순위를 찾는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그들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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